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 도전한 메탈라이프, 소재기술의 국산화를 통해 경쟁력 확보로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.

소부장(소재·부품·장비) 패스트트랙 첫 사례로 , 30영업일 만에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으며 이달 24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.